오지은 외 1명 지음|수카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행복의 모양은 어떤 모양일까. 책은 결혼에 환상이 없던 페미니스트 남녀가 결혼을 하고, 반려동물과 살아가면서 깨닫게 되는 '함께'의 의미, 행복의 가능성을 잔잔하게 비춘다. 뮤지션 성진환이 만화를 그리고 오지은이 글을 썼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괜찮지 않을까, 우리가 함께라면 (단 한 순간도 당연하지 않은 사랑에 대하여)의 내용 요약
'명사에세이' 책인 《괜찮지 않을까, 우리가 함께라면 (단 한 순간도 당연하지 않은 사랑에 대하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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