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언어를 위해서 쓴다 (융합과 횡단의 글쓰기)

정희진|교양인

새로운 언어를 위해서 쓴다 (융합과 횡단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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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meong
바오밥
송E
철없는 애독가
이주연
6
분량보통인 책
장르책읽기/글쓰기
출간일2022-07-29
페이지240
10%16,000
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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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정희진
정희진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융합은 지식의 경계를 가로질러 넘어가는 지적 작업이다. 정희진은 융합을 다양한 지식이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불협화음에서 새로운 앎이 탄생하는 과정이라고 정의한다. ‘정희진의 글쓰기’ 시리즈 다섯 번째 책에서는 기존의 지식과 경계를 넘나들며 질적인 변화로 나아가는 ‘횡단의 정치’로서 융합을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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