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연구, 창작, 평론 등 다양한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아동문학을 탐색해 온 김유진의 첫 평론집. 저자는 '아동문학 작품을 매개로 해서 어른 독자와 어린이 독자가 서로 동등한 주체로 만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비평의 중심에 세우고 다채로운 논의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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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유진 평론가의 평론집인 『언젠가는 어린이가 되겠지』는 단순히 아동문학을 분석하는 평론의 영역을 넘어, '어린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바라보고 그들과 어떻게 연대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저자는 아동문학이 그동안 어린이의 세계를 어떻게 재현해 왔는지, 그리고 그 방식이 과연 어린이의 본질을 제대로 꿰뚫고 있는지 날카롭게 질문을 던집니다. 📚
이 책의 핵심적인 주제 의식은 '어린이는 미래의 성인이 아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