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회|제철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 등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김신회 작가의 신작으로, 1년 내내 여름만 기다리며 사는 그가 마치 여름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처럼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뜨겁게 써내려간 스물두 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다.

요약*아무튼, 여름 (내가 그리워한 건 여름이 아니라 여름의 나였다)*는 김신회 작가가 쓴 에세이로, 제철소에서 2020년 5월 29일 출간되었다(ISBN: 9791188343317).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은 저자는 ‘아무튼 시리즈’ 서른 번째 책에서 여름을 향한 애정을 러브레터처럼 풀어낸다. 172쪽에 달하는 스물두 편의 에세이는 여름의 휴가, 수영, 낮술, 머슬 셔츠,

진정한 여름맛 에세이

내가 그리워한 건 그때의 나였다


에세이




감성타고시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