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회|제철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 등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김신회 작가의 신작으로, 1년 내내 여름만 기다리며 사는 그가 마치 여름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처럼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뜨겁게 써내려간 스물두 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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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무튼, 여름(큰글자도서)*는 김신회가 쓴 에세이로, 제철소에서 2020년 5월 출간된 ‘아무튼’ 시리즈의 서른 번째 책이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와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로 독자들의 공감을 얻은 저자는 이 책에서 여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러브레터처럼 풀어내며, 여름의 순간들이 자신의 정체성과 삶을 어떻게 형성했는지 탐구한다. 22편의 짧은 에세이는 휴가, 수영, 낮술, 머슬 셔츠, 전 애인 등 여름과 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