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달|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수박 수영장> 작가 안녕달의 두 번째 그림책. 더운 여름날, 바닷가에 다녀온 손자가 혼자 사는 할머니를 찾아온다. 손자는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할머니를 위해 바닷소리가 들리는 소라를 선물한다. 할머니는 소라를 통해 뜻밖의 여름휴가를 떠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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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한여름, 찌는 듯한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어느 날입니다. 홀로 사시는 할머니 댁에 손자가 놀러 옵니다. 손자는 할머니께 시원한 여름 휴가를 선물하고 싶었는지, 바다를 담은 작은 조개껍데기를 선물로 드리고 떠납니다. 할머니는 조개껍데기를 귀에 갖다 대고 소리를 듣다가, 그 안에서 들려오는 파도 소리에 이끌려 순식간에 시원한 바다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
할머니가 도착한 곳은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이 펼쳐진 낙원 같은 휴양지입니다. 할머니는 그곳에서




내가 읽은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