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박근호|히읏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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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재즈독서
정
우지혜
𓃠
10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2-07-27
페이지200
10%15,300
13,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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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작가

박근호
박근호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반복되는 이별과 절망 탓에 그게 마음처럼 되지 않는 이들을 위해 쓰인 박근호 작가의 에세이. 누구나 한 번은 반드시 겪어야만 하는 그러한 이별과 치유의 장면들이 담겨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런 것들을 이미 한 번 겪어본 사람이 건네는 위로와 다독임, 희망의 메시지 역시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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