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05년 한국일보 문학상의 최연소 수상자로 선정되며 평단의 주목을 모은 80년생 소설가 김애란의 첫 단편집이 출간됐다. 표제작 '달려라, 아비'를 비롯, 아버지의 부재와 가난 등으로 상처입은 주인공이 원한이나 연민에 빠지지 않고 자기긍정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단편 9편이 실렸다. 일상을 꿰뚫는 날렵한 상상력, 독특한 문장 감각이 돋보이는 멋진 책이다.

요약『달려라 아비』는 김애란 작가의 첫 단편소설집으로, 2005년 창비에서 출간되었다(ISBN: 9788936436902). 스물다섯의 나이로 제38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며 사상 최연소로 화제를 모은 김애란은 이 소설집에서 아버지의 부재, 가난, 상처로 얼룩진 주인공들의 삶을 독특한 상상력과 경쾌한 문체로 그려낸다. 9편의 단편—「달려라 아비」, 「나는 편의점에 간다」, 「스카이 콩콩」, 「그녀가 잠 못 드는 이유가 있다」, 「영원한 화자」, 「사랑의 인사」, 「누가 해변에서 함부로 불꽃놀이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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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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