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요제프 베츠|율리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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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성공적인 애정생활을 위해 다양한 인습과 단절하라고 선언하는 ‘뻔뻔한’ 책이 있다. 우리가 문화적인 질서라는 틀로 눌러두려 했던 ‘유희적 본능과 섹스 충동’이라는 주제를 꺼내 생생하고도 숨김없이, 과감하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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