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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건강 상식이 의심되는 삼들에게
약없이 병을 고치는 법을 알려주는 건강 지침서

의사의 반란 (건강하려면 병원과 약을 버려라)
신우섭 지음
에디터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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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병원
#약
#의사
296쪽 | 2013-04-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현직 의사가 지금까지 널리 알려진 건강 상식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약 없이 병을 고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건강 지침서. 저자는 자신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대증요법이 불치병을 만든다’, ‘소염진통제는 염증 반응을 악화시킨다’ 등 현대 의학의 정설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그리고 약과 병원 대신 우리 몸의 자연치유 능력을 믿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제시한다.<BR> <BR> 저자는 만병을 이기는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현미밥을 먹자’, ‘좋은 소금을 충분히 먹자’, ‘약을 끊자’ 와 같은 실제적이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또, 감기와 두통, 고혈압과 당뇨, 암 등이 발생하는 이유와 치료법도 소개하면서, 조금만 아파도 금방 병원을 찾고 약을 먹는 이들에게 스스로 치유의 주체가 되면 세상 모든 질병과의 유쾌한 한판승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BR> <BR> 이 책은 새로운 건강의 지혜와 더불어 누구나 건강하게 살 권리를 누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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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병원과 약을 버려야 내 몸이 산다

제1장 원인 없는 병은 없다
정말 질병의 원인을 모를까
자가면역질환은 틀린 말이다
염증은 왜 생기는 걸까
소염진통제는 염증 반응을 악화시킨다
스트레스와 자율신경의 이해
완전한 건강은 완전한 혈액순환에 있다
우리 몸의 발열기관은 어디일까
대증요법이 불치병을 만든다
정말 황당한 엉터리 치료의 계보

제2장 병을 부르는 잘못된 건강 상식
질병이 나를 죽인다?
수명이 늘어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빨리 힘을 내기 위해 달콤한 것을 먹어야 한다?
과일은 많이 먹어야 한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
생식이 건강식이다?
우유는 완전식품이다?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
비타민과 건강 보조 식품은 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한다?
체질별로 맞는 음식이 있다?

제3장 만병을 이기는 올바른 생활 습관
현미밥을 먹자
천천히 먹자
좋은 소금을 충분히 먹자
아침밥을 먹자
물을 일부러 먹지 말자
찬물로 씻자
창문을 열자
병 낫고 싶으면 건강해져라
약을 끊자

제4장 만성 염증성 질환을 극복한 사람들
20년 동안 괴롭혀온 중증 아토피
통증으로 잠 못 이루는 류머티즘 관절염
진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천포창
위험한 심장 수술을 반복하는 베체트병
하루에도 수십 번 화장실을 가야 하는 궤양성 대장염
장 파열로 장 절제술을 두 번이나 한 크론씨병
항상 장갑을 끼고 사는 한포진
안 아픈 곳이 없는 루푸스

제5장 흔히 겪는 증상들의 치유
가장 흔한 질환인 감기
하룻밤에도 몇 번씩 화장실을 가야만 하는 야간뇨
지긋지긋한 두통
앉지도 서지도 못하는 요통
잠 못 드는 괴로움 불면증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비만
어릴 적부터 달고 사는 비염
수차례 경험하는 복통과 설사
가슴이 타는 고통의 역류성 식도염
이런저런 검사를 반복하고도 원인을 모르는 어지러움

제6장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
태어날 때부터 혈압이 높다는 본태성 고혈압
온몸을 망가뜨리는 당뇨 합병증
중성지방이 높아지는 고지혈증
건강검진에서 발견하는 고콜레스테롤혈증
약이 없는 지방간과 간경화
값비싼 스텐트 시술을 반복하는 심근경색증
하루 종일 멍한 상태의 정신분열증
약을 먹어도 온몸이 굳어가는 파킨슨병
암은 병이 아니다

에필로그/ 세상 모든 질병과의 유쾌한 한판승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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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신우섭
약보다는 올바른 식사를 통해 환자 스스로 병을 치유하게 도와주는 의사.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신우섭 원장은 현대 의학을 공부하면서 수많은 질병들의 설명에 항상 따라붙는 ‘원인은 모른다’라는 말에 의구심을 품었다. 질병의 원인을 알면 의사로서 환자들에게 정확한 원인을 설명해줄 수 있을 텐데 정작 많은 병명을 배우고 외우면서도 원인은 하나같이 모른다고 하니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다. 현대 의학의 불확실성과 한계에 실망한 그는 한때 가운을 벗어던지고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벤처 사업가로 나서기도 했다. 그 후 다시 의료인의 길로 돌아왔을 때 그는 연구와 경험을 통해 병의 원인이 음식에 있으며,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결코 나를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 살리기 위해서 생긴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우리 몸의 자연치유 능력을 믿게 되었다. 건강하려면 병원과 약을 버리라고 단언하는 그는 약보다 건강한 밥상을 처방하기를 원한다. 그에게 있어 의학은 소수의 사람만 독점하는 지식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그는 몸이 조금만 아파도 병원과 약에 의존하는 우리들에게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 다만 고치지 못하는 습관이 있을 뿐이다”며 스스로 치유의 주체가 되면 세상 모든 질병과의 유쾌한 한판승을 거둘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의정부에 있는 오뚝이의원의 원장으로, ‘약 없는 임상의학회’ 회장이자 채식하는 의료인들의 모임인 ‘베지닥터’ 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닥터 신의 오뚝이 건강법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http://dr.ottuk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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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정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건강한 삶을 추구한다면 병원보다는 스스로 몸을 관리해야 한다는 지은이의 철학에서 볼 수 있는 책이다. 이대로 한다면 건강한 삶을 살수 있지만 행복한 삶을 살기 힘들 것 같다. 나는 아직 아이스크림을 그만 먹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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