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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이야기
러셀 셔먼 지음
이레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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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쪽 | 2004-10-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음악, 미술, 문학, 자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탐구를 통해 연주자는 세상과 교감할 수 있으며 그제야 비로소 진정한 연주가 탄생한다'고 믿는 피아니스트이자 교육자 러셀 셔먼의 피아노에 관한 에세이. 1996년 첫 출간 당시 노벨 문학상 수상 시인 셰이머스 히니와 조지프 브로드스키로부터 극찬받은 바 있는 책이다.<BR> <BR> 해박한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피아노, 현대 예술, 그리고 문명에 대해 날카롭게 고찰한다. 피아니스트의 손가락의 역할과 기능, 선율과 멜로디의 구성 방식 등 연주 기교에 대한 단상에서 곡의 해석과 개념에 관한 설명에 이르기까지 다루고 있는 주제 역시 매우 광범위하다. 짧은 아포리즘 형식으로 씌어 있어 찬찬히 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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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피아노와 더불어

1. 게임
2. 가르침
3. 상관관계
4. 악보
5. 코다

- 내 연주 인생의 교본 <피아노 이야기>_백혜선
- 부록_연주 기호 해설
- 러셀 셔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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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러셀 셔먼
뉴욕에서 태어났다. 여섯 살 때 피아노를 시작해 에드워드 스토이어만을 사사했고, 콜롬비아 대학에서 인류학을 전공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일했으며,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을 길러내고 있다. 특히 백혜선을 비롯, 한국인 피아니스트들도 여러 명 배출했다. 보스턴 심포니, 시카고 심포니, 뉴욕 필, 로스앤젤레스 필, 세인트루크 오케스트라, 피츠버그 심포니,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체코 필 등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뉴욕의 '유명 연주자 시리즈', '보스턴 대가 시리즈', 카네기홀 '건반의 비르투오조 시리즈' 등에 초청되어 연주했으며, 라비니아 페스티벌, 링컨 센터의 모스틀리 모차르트 페스티벌, 시카고 오케스트라 홀,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홀 등에서 독주회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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