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이별의 날(큰글자) (프레드릭 배크만 소설)

프레드릭 배크만|다산책방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큰글자) (프레드릭 배크만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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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얇은 책
장르세계의 소설
출간일2019-07-15
페이지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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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
프레드릭 배크만

상세 정보

<오베라는 남자>,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장편소설. 삶의 어느 한 순간이 끊임없이 재생되고, 현재가 녹아내리며, 완전히 놓아버릴 때까지, 기억을 잃어가는 노인과 천천히 헤어짐을 배워가는 가족의 이별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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