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은 외 1명 지음|좋은북스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정담이 김유은의 다정하고 따뜻한 에세이집. 저자 정담이는 본인이 겪었던 후천적 청각 장애를 받아들이고 더 즐겁게 살아가게 된 용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김유은 작가는 살아가며 마주하는 어려움과 실패에 대해서 좌절하지 않는 담대함을 전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난 내가 꼭 행복하지 않아도 돼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난 내가 꼭 행복하지 않아도 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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