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훈|책과이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여전히 세상일에 서툴고 부족하지만, 그래도 책이 있고 사람이 있기에 허리띠 졸라매고 꿋꿋이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매일 후회와 반성, 욕심과 무관심을 반복하며 하루를 버티지만, 흐르는 세월과 멋진 음악, 반가운 단골의 미소로 채워진, 조용하고 포근하면서도 열정적인 공간을 꿈꾸는 미스터버티고 책방 이야기. 책읽기를 즐기며 살아가는 이라면 누구나 마음껏 공감할 만한, 책과 서점의 풍경을 둘러싼 흥미롭고도 짠 내 나는 에피소드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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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거창한 성공 신화를 이야기하는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저자 신현훈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직장인이자, 매일 아침 출근길에서 수없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나는 '버티는 사람'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어루만집니다. 저자는 스스로를 대책 없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낮추지만, 그 안에는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치열하게 오늘을 살아내는 우리들의 민낯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습니다. 🏢
책의 전체적인 흐름은 화려한 성취를 쫓는 세상의 속도에 맞추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