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린 헌터|가람어린이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Warriors> 작가 에린 헌터의 극한 생존 판타지 <Survivors 살아남은 자들> 다섯 번째 이야기다. 럭키가 돌보는 사나운 개의 강아지 스톰과, 사나운 개의 무리에 남은 스톰의 한배 형제 팽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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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에린 헌터의 대서사시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인 '분노의 심판'은 대지진 이후 황폐해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개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 '럭키'는 과거 길들여진 개(개집 개)였으나, 대지진이 발생한 이후 야생의 본능을 깨우며 무리의 리더로서 자신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무리를 위협하는 외부의 세력과 내부적인 갈등이 극에 달하며 긴장감을 더합니다. 과거 '야생의 개' 무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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