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르크 로셰트 외 1명 지음|현실문화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영원히 달릴 수 있는 기차로 고안된 '노아의 방주', 설국열차가 만들어지고 여기에는 고위공직자, 부유한 사람들만이 태워진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이들을 제외한 '일반인'들도 목숨을 걸고 열차에 올라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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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2,3의 내용 요약
'유럽/기타' 책인 《설국열차 2,3》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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