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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소년 영화만 보고 영어 박사 되다
나기업 지음
민트북(좋은인상)
 펴냄
11,800 원
10,6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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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 2008-10-0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오직 만화 영화만 보고 영어박사가 된 산골소년 나기업 군의 이야기를 통해서 영어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 혹은 비용이 부담스러워 영어 교육을 받고 싶어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람들, 영어를 잘하고 싶은 데 방법을 몰라 헤매고 있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외국유학이나 사교육 없이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BR> <BR> 이미 TV 등을 통해 소개 된 바 있는 올해 만 열다섯 살의 나기업 군. 충남 서천군 마서면의 시골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그 흔한 영어학원에 다니거나 과외 한번 받아 본 적이 없지만 외국인과 막힘없이 자유자재로 대화한다. 이 책은 나기업 군이 지금까지 어떤 방식으로 영어 공부를 하여 실력을 쌓았는지를 에세이 형식으로 쓴 책이다.<BR> <BR> 나군의 부모님은 아들이 지적 능력뿐 아니라, 마음이 따뜻하고 인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이 책에는 그런 마음을 가진 아버지와 순진한 아들이 주고받는 재치 넘치고, 웃음을 자아내는 대화들이 자주 등장하여 읽는 재미를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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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어느 멋진 날

1.만화 영화에 빠진 산골 소년
2.디즈니월드 내 방에 상륙하다
3.내 마음속에 흐르는 강물
4.원하는 길을 갈 때 가장 빛난다
5.나는 당당한 홈스쿨러
6.아웃사이더의 무한도전
7.영어 공부에 대하여

부록 1.기업이가 쓴 칼럼
부록 2.기업이가 읽은 원서와 본 영화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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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나기업
1993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다. 2005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했으나, 입시 위주의 공교육에 회의를 느껴 1학년 1학기만 다니고 그만두었다. 그 뒤 홈스쿨링으로 1년 만에 중학교,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패스했다. 지금까지 그 흔한 학원 한번 다닌 적도 과외를 받아본 적도 없음, 다섯 살 때부터 집에서 만화 비디오와 영화를 보면서 영어 실력을 쌓았다. 지난 8월에는 2개원간의 준비만으로도 토익 시험에서 950점을 받았다. 2007년, 열네 살 때 토익 시험과 영어 면접을 거쳐 한남대학교 린튼 글로벌 칼리지 최연소 합격자가 되었다. 한남대학교 린튼 글로벌 칼리지는 국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단과대학으로, 전 과목으로 원어민교수가 영어로 강의한다. 전공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앤드 컬처'이다. 혼자 동영상을 보고 연습해서 익힌 첼로 솜씨도 수준급이며, 한때 지역신문 '뉴스 서천'의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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