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라 아일랜드 스톤|놀(다산북스)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2012년 가장 성공적인 데뷔로 평가받는 신인 작가 타마라 아일랜드 스톤의 첫 작품. 출간 직후 1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고, CBS FILM과의 영화화 계약이 성사될 만큼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매력적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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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루시'는 태어날 때부터 남다른 감각을 지닌 소녀입니다. 그녀는 주변 사람의 감정을 색깔로 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공감각'이라고 부르는데, 루시는 이 능력 때문에 때로는 세상의 모든 감정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힘겨워하기도 합니다. 루시의 삶은 평범한 십 대 소녀들과는 조금 다르게 흘러갑니다. 그녀는 자신의 능력을 숨긴 채 세상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살아가려 노력합니다. 🌌
이야기의 중심에는 루시의 소중한 친구 '완'이 있습니다. 두 사람은 아주 어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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