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자크 상뻬|열린책들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산뜻한 그림과 익살스런 유머, 간결한 글로 읽는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상페의 그림 이야기.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빨개지는 특이한 병때문에 따돌림받고 외로워하는 아이가, 역시 시도 때도 없이 재채기를 쏟아내는 아이를 만나면서 키워가는 우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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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마르슬랭은 아주 특별하고도 당혹스러운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소년입니다. 그는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빨개지는 체질을 가졌습니다. 기침을 하거나, 웃음이 터지거나, 혹은 당황스러운 순간이 찾아오면 어김없이 얼굴이 잘 익은 사과처럼 붉게 물들곤 했습니다. 마르슬랭은 자신의 이런 모습이 무척이나 싫었고, 남들 앞에서는 최대한 눈에 띄지 않게 행동하며 평범하게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싶지만, 혹시나 얼굴이 빨개져 놀림을 받을까 봐 늘 조심스럽고 위축된 채 지내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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