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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2015.7/8 (창간호)

미스테리아 편집부 지음 | 엘릭시르 펴냄

미스테리아 2015.7/8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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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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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15호. '특집'에서는 1999년 4월 20일, 미국 콜로라도 주에서 고등학생 두 명이 온갖 무기로 무장한 채 학교에 들어와 급우들과 교사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했던 콜럼바인 고등학교의 비극을 파헤친 논픽션 <콜럼바인>에 관해, 저자 데이브 컬런과의 긴 서면 인터뷰를 준비하였다. 범죄소설/영화에서의 디테일을 들여다보려는 의도로 깡패와 갱스터들이 입는 옷도 탐구했다.<BR> <BR> 유성호 법의학자의 'NONFICTION'은 겨울이 찾아오면 일반인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사건을 종종 마주치게 된다면서, 저체온증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들을 상세하게 해설한다. 음식이 중요한 소재로 등장하는 미스터리 소설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보여주는 정은지 작가의 'CULINARY'는, 찬호께이의 <13.67> 속 홍콩 퀴진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BR> <BR> 홍한별 번역가의 'MIRROR'는 1960년대의 미국인이 증오했던 자격 없는 엄마 앨리스 크리민스를 둘러싼 마녀사냥과, 뛰어난 미스터리 작가 메리 히긴스 클라크가 소설 속에서 재창조한 또다른 가정을 함께 살펴본다. 곽재식 작가의 'PULP'는 1967년 10월 24일 하룻동안 감쪽같이 사라진 국보 소동를 둘러싼 의문을 정리하였다. <BR> <BR> 그 외에도 주목할 만한 미스터리 신간 서평 코너에선 와카타케 나나미의 <어두운 범람>, 제인 하퍼의 <드라이>, 미쓰다 신조의 <괴담의 테이프>, 조르주 심농의 <매그레와 벤치의 사나이> 등이 소개된다. 그리고 2017년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의 발표 및 심사평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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