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마치 코나|한겨레출판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본의 한 광고회사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일하다 과로자살의 문턱에까지 이르렀던 저자가 다른 이들은 자신과 같은 일을 겪지 않기를 바라며 건네는 '혼신의 조언집'이다. 현직 심료내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유키 유의 감수와 해설, 질의문답도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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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저자 시오마치 코나가 실제 겪었던 가혹한 직장 생활과 그로 인해 몸과 마음이 한계에 다다랐던 경험을 만화라는 형식을 빌려 담담하면서도 날카롭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흔히 주변 사람들은 힘들면 그냥 그만두면 되지 않느냐고 가볍게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왜 우리가 그토록 쉽게 사표를 던지지 못하고, 스스로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을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이유를 파헤칩니다. 😰
이야기의 시작은 저자가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디자인 사무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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