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했던 여름이 지나고 ("내가 만든 다행인 날들이 시작되었다")

태재|빌리버튼

빈곤했던 여름이 지나고 ("내가 만든 다행인 날들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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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삐롱
muje1117
3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7-11-24
페이지228
10%12,500
1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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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태재
태재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태재 시인은 광고를 전공하고 잠시 카피라이터를 업으로 삼았다. 직장인으로서의 삶이 행복하지 않았던 시인은 퇴사를 선택하고, 원하는 삶을 향해 가기로 했다. 이 책 <빈곤했던 여름이 지나고>는 불행의 시간을 멈추고 다행의 날들을 만들어가면서 써내려간 기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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