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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유성룡이 보고 겪은 참혹한 임진왜란)
김기택 지음
알마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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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2015-01-2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징비록>은 임진왜란 당시 국방.군사.정치.외교.민사작전 등 모든 분야에서 막중한 임무를 수행한 대신 유성룡이 쓴 임진왜란 기록이다. 조선에서 간행된 이후 일본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해 새로이 간행했고, 중국 역시 임진왜란 전사의 가장 중요한 기록으로 인정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일찍이 영어판까지 나온 국제적으로 공인된 역사 기록이기도 하다.<BR> <BR> 시인 김기택은 <징비록> 안에 깃든 원작자의 마음을 오롯이 되살리되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도록 편안한 문체로 다듬었다. 또한 일평생 전쟁사 연구에 몸을 바친 임홍빈 전 국방부 전사편찬위원회 민족군사실 선임연구원의 해설도 본문과 긴밀히 맞물려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해설은 전쟁의 중요한 일지와 연대기 그리고 조선, 일본, 명나라의 전력과 무장의 실제를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통해 풀어냈다. <BR> <BR> 마지막으로 미술작가 이부록은 한국과 일본의 임진왜란 전문 전사 박물관 역할을 하고 있는 국립진주박물관과 일본 오사카박물관의 전문자료를 섭렵하고, 임진왜란과 관련한 일본 측 군기물(반다큐멘터리, 반소설류)에 등장한 미술 형상을 참고해 이 책에서 새로운 형상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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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글을 열며_우리의 부끄러운 곳을 비춰주는 거울

유성룡의 <머리말>
1장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
2장 일본의 침략
3장 거듭되는 패배와 피난
4장 명나라의 구원병
5장 이순신과 의병의 활약
6장 강화 협상의 결렬
7장 일본의 두 번째 침략
8장 7년 만에 끝난 전쟁
녹후잡기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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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기택
경기도 안양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경희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꼽추」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미당문학상, 지훈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갈라진다 갈라진다』 『태아의 잠』 『바늘구멍 속의 폭풍』 『사무원』 『소』 『껌』 등이 있고 동화책 『꼬부랑 꼬부랑 할머니』와 『방귀』를 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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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어혜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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