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옥 외 1명|지콜론북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남미로 떠난 남자, 남미에 머문 여자. 한 남자와 한 여자가 3만 5천 시간 동안 남미에 머물며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렇지만 누구나 짐작할 만한 낭만과 로맨스는 없고 뻔한 로망을 채워줄 말랑말랑한 여행기도 없다. 이것은 떠남과 정착에 대한 이야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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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단순히 남미의 아름다운 풍경을 나열하거나 유명한 관광지를 소개하는 흔한 여행 에세이가 아닙니다. 저자인 한가옥과 그의 파트너는 남미라는 낯설고도 강렬한 대륙을 여행하며 겪은 날것 그대로의 경험을 솔직하게 기록했습니다. 제목에서부터 풍기는 ‘19금’이라는 단어는 단순히 자극적인 이야기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여행지에서 마주하게 되는 인간 본연의 욕망, 사랑, 그리고 때로는 감추고 싶었던 치부까지 모두 가감 없이 드러내겠다는 작가들의 의지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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