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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남미 (그 남자 그 여자의 진짜 여행기)
한가옥 외 1명 지음
지콜론북
 펴냄
14,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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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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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도시여행
#여행
#옴니버스
276쪽 | 2015-05-1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행복한 여행가, 몽상가를 꿈꾸며 여행을 떠나는 우리들 모두에게 여행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그들이 선택한 여행지는 남미이고 남미는 지구상의 그 어떤 나라보다 이중적인 양면성을 보이는 곳이다. <BR> <BR> 흥겨운 레게 음악이 흐르는 열정의 도시를 품고 있는 아름다운 관광지임에 분명하지만, 그 이면엔 상상하는 것 이상의 거친 남미가 존재한다. 그렇기에 여행에 진중한 여행자들에게 남미는 좀 더 묵직한 기억을 갖게 한다. 남미로 떠난 남자, 남미에 머문 여자. 한 남자와 한 여자가 3만 5천 시간 동안 남미에 머물며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를 담고 있다. <BR> <BR> 그렇지만 누구나 짐작할 만한 낭만과 로맨스는 없고 뻔한 로망을 채워줄 말랑말랑한 여행기도 없다. 이것은 떠남과 정착에 대한 이야기다. 그로써 잃고 얻음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버팀의 시간들, 저자들은 그것을 여행이라고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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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남미로 떠난 남자>
Prologue
비틀린 시공간에 갇힌 청년들
공포에 깃든 도시, 보고타
사창가의 영웅
벌거벗은 관용지대
마지막 노래를 불러주오, 음유시인 파블로
내 얼굴이 왜 죄인가요?
부서진 땅 위의 아이들
퓨마와 함께 정글을 걷다
가톨릭 땅에서 전진하는 LGBT
귀향

<남미에 머문 여자>
Prologue
여행의 시작, 보고타
호스텔과 사람들
이곳이 정신병원이었다고?
새로운 집을 만나다
이별을 연습하는 각자의 방법
죽음을 보다
그녀는 그래도 신을 믿는다
개 같은 날의 오후
섹스 스캔들
불행의 연속
물벼락이 쏟아지던 날
저주받은 집
두 얼굴
죽은 수녀가 있었다
사막 위에 서서
행복한 여행자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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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한가옥 외 1명
여행 작가이자, 트라이벌 퓨전 밸리댄서인 그녀는 전생에 아라비아 사막에서 춤을 추던 유목민이라 믿고 있다. 지금까지 30여 개국 이상의 나라를 여행하였고 문화체육관광부, 중국 산동성관광국, 트래블로, 싱글즈 등 다양한 곳에서 콘텐츠 PD 및 여행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다. 저서로는 『바람 구두를 신다』, 『삼거리에서 만나요』, 『철부지 문래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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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어혜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슬플 때 나를 다독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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