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희|아트북스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 책의 키워드는 (#감정), (#그림), (#미술관) 에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인간의 일곱 감정, 희로애락애오욕을 그림에 담아 풀어낸다. 화가의 가장 내밀하고 개인적인 기억들이 그림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를 보여주며, 그런 감정들이 담긴 그림이 감상자에게 어떤 힘으로 다가오는지 차분하게 엮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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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치유의 미술관 (일곱 가지 감정으로 만나는 예술가의 삶)』은 미술사학자 유경희가 2013년 아트북스에서 출간한 예술 에세이로, 일곱 가지 감정(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 사랑, 질투, 희망)을 주제로 유명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을 탐구한다(ISBN: 9788961962384). 📖 저자는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로 활동하며 예술과 인문학을 융합한 글쓰기로 독자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이 책은 빈센트 반 고흐, 프리다 칼로, 클로드 모네, 에드바르드 뭉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