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두덴코|알라딘북스
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만들고 힘이 나도록 도와주는 낙서 책이다. 나쁜 세균들 때문에 아파서 누워 있는 날, 친구와 싸우거나 어른들께 꾸중 들어서 속상한 날, 그리고 괜히 우울하고 기분이 나쁜 날에 자유롭게 이 책을 펼쳐 볼 수 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