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산골 외딴집에서 농사를 지으며 홀로 지내시는 팔순의 친정엄마와 소설가 이경희의 전화통화를 기록한 산문집.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듯 생생한 엄마의 목소리를 저자는 15년 간 고스란히 받아 적었다. 수화기를 통해, 작가 이경희를 통해 전달되는 엄마의 수다는 그 어떤 시보다 문학적이고, 그 어떤 소설보다 서사적이고, 그 어떤 르포보다 리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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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에미는 괜찮다 (그동안 몰랐던 가슴 찡한 거짓말,이경희 산문집)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에미는 괜찮다 (그동안 몰랐던 가슴 찡한 거짓말,이경희 산문집)》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