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쿠트 외 2명|호밀밭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사태는 그동안 우리가 ‘정상 normal’이라고 여겨왔던 많은 것을 다시 바라보게 했다. 그중에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4일제를 포함해 ‘이전과는 다른 방식의’ 다양한 노동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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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4일 노동이 답이다』(원제: The Case for a Four Day Week)는 안나 쿠트(Anna Coote), 에이단 하퍼(Aidan Harper), 앨피 스털링(Alfie Stirling)의 공저로, 2022년 2월 25일 호밀밭에서 김수정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91168260474). 약 240쪽 분량의 이 책은 영국 뉴이코노믹스재단(NEF) 연구원들이 주도한 주4일제 연구를 바탕으로, 전통적 5일 노동 체계의 한계를 비판하고 주4일 노동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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