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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를 구한개
스티븐 D. 울프 외 1명 지음
처음북스(구 빅슨북스)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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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쪽 | 2014-03-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허리 통증 때문에 혼자 걷지도 못하게 된 변호사, 경견장에서 쫓겨나 버림 받은 그레이하운드. 한때 최고였다가 이제 그들의 운이 다해서 바닥으로 내려온 한 명의 사람과 한 마리의 개가 감동적으로 세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우정 이야기다.<BR> <BR> 한때 매우 잘나가던 변호사 스티븐 울프는 건강에 이상이 생겨 따뜻한 지역으로 요양을 떠나야만 했다. 행복한 요양은 아니었다. 변호사 사무실에서 해고 통지를 받았고, 유일하게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아내로로부터도 떨어져야 했다. 스티븐은 그곳 구조센터에서 경주견이었던 그레이하운드, 카밋을를 입양한다.<BR> <BR> 오로지 경주만을 위해 작은 철장 안에서 길러졌다 버림 받은 카밋은는 계단을 오르는 법조차 모르는 개였다. 스티븐은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카밋을를 사회에 어울리는 개로 교육을 시키기 시작한다. 스티븐은 자신이 구해준 개로부터 차츰 구원을 받고 있다고 느끼게 되고, 카밋은 다시 세상으로 나가는 계기가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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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Part 1. 1998년 가을 - 2000년 8월의 이야기

Part 2. 2000년 9월 - 2001년 12월의 이야기

Part 3. 2005년 겨울 - 2006년 10월의 이야기

감사의 말

이 책을 펴내고 나서

작가 인터뷰

역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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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스티븐 D. 울프 외 1명
전직 변호사로서 알 수 업는 후유증 때문에 혼자 걷지도 못하게 된다. 직장도 잃고 가족과도 떨어지게 된 한 마리의 늑대(울프, 저자의 이름)는 어느 날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그레이하운드를 입양한다. 그리고 우정과 사랑을 쌓으며 자신이 구해준 개에게서 구원을 받게 되었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남겨 작가로서도 성공한다. 울프는 2014년 현재 그레이하운드 후원 그룹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오마하, 네브라스카, 애리조나를 옮겨 다니며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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