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박근혜 일기 (20대의 절망 30대의 방황 40대의 도전을 담은 진솔한 이야기)
박근혜연구회 지음
동동
 펴냄
13,500 원
13,5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342쪽 | 2012-09-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일기가 책으로 엮어져 나왔다. 일기는 가장 개인적인 글이고,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혼자 보기 위한 글이기에 거짓을 말하지 않으며, 사람의 가장 깊은 내면을 담고 있는 글이기에 그 사람의 속내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글이다. 그렇기에 일기를 공개한다는 것은 사람들 앞에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드러내는 일이다. <BR> <BR> 박근혜 후보의 일기가 처음 공개된 것은 1998년 10월의 일이다. <고난을 벗삼아 진실을 등대삼아>라는 책으로 공개되었다. 일기가 처음 공개된 1998년에는 유력 정치인도 아니었고, 국민의 관심을 끌만한 소재가 못되었기 때문에, 화젯거리가 되지 못했고 별 호응을 얻지 못한 채 이내 서점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BR> <BR> 그렇게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던 일기가 2012년 대선을 맞이해 다시 세상의 빛을 보게 된 것이다. 또한 2004년부터 시작한 싸이월드의 다이어리가 추가 되어, 정치에 입문한 이후의 생각이 추가되었고, 박근혜연구회에 의해 일기가 쓰인 시대적 배경과 일기를 쓸 때의 심경에 대한 분석이 함께 엮어져 나온 것이 예전에 공개된 일기와의 차이점이다.
더보기
목차

제1기 개인의 삶을 접고 영부인의 자리로
1. 아파도 아파할 시간이 없었다 (박근혜 22세)
2. 박정희 대통령과 병아리(23-25세)
3. 최고 권력자와 가장 가까운 사람 (26-27세)

제2기 고통은 사색을 통해 철학을 낳는다
1. 청춘의 끝자락에서 고통의 문이 열리다 (박근혜 28세)
2. 절망과 울분 그리고 외로움의 나날 (29세)
3. 어머니의 유지를 잇다 (30-33세)
4. 독한 마음을 먹으며 (34-36세)

제3기 역사왜곡을 바로잡기 위해 뛰어들다
1. 전쟁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며 (박근혜 37세)
2. ‘조국의 등불’을 밝힌 고난의 행군 (38세)

제4기 세상을 바르게 하려면 자신부터 바르게
1. 박근혜의 사생활이 알려지지 않는 이유 (박근혜 39세)
2. 나의 바름이 세상의 바름이고, 남의 평안이 나의 평안이다 (40세)
3. 마지막 일기 (41세)

제5기 국민을 받드는 것이 하늘을 받드는 것
1. 모든 선택의 중심에는 애국이 있었다 (박근혜 52-53세)
2. 아픔을 경험한 만큼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다 (54-55세)
3. 사랑은...... (56-60세)

더보기
저자 정보
박근혜연구회
IT 융합기술, BT와 NT로 스마트해지는 사회, 글로벌화, 인구감소와 고령화, 통일 ……. 2035년까지 한반도에서 벌어질 극적인 변화는 우리 사회를 더 붐비고, 더 늙어가고, 더 확대되고, 더 바쁘고, 더 똑똑하게 만들 것이다. 는 2010년 학계, 언론계, 문화계, 첨단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30~40대 사람들로 구성되었으며, 그동안 미래 사회의 리더로서 박근혜의 정치철학, 정책을 토론해온 자발적인 소모임이다.
더보기
남긴 글 1
Yoon Matthew Sunwo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외로울 때 나를 꼭 안아주는 책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