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희|호밀밭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는 대중문화 콘텐츠에 등장하는 소수자 유형을 크게 7가지로 분류했다. 주제로 나누면 서울중심주의, 에이지즘, 인종, 젠더, 장애, 노동, 퀴어이다. 저자는 소수자에 대한 천편일률적인 편견을 드러내는 가공의 인물 ‘아무개 씨’를 설정해 각 장을 하나로 묶어 이야기한다.

요약법조인이자 미디어 비평가인 백세희 저자는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드라마, 영화, 뉴스 등 대중 매체 속에 담긴 소수자에 대한 시선을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책의 제목인 ‘납작하고 투명한 사람들’은 미디어가 소수자를 다룰 때 흔히 범하는 오류를 상징합니다. 📺 우리 사회에서 소수자는 종종 복잡한 서사를 가진 입체적인 인간이 아니라, 단순히 차별받거나 희생되는 도구적 존재로만 그려집니다. 저자는 이러한 재현 방식이 어떻게 소수자의 삶을 단순화하고(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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