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탁|arte(아르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가까운 미래에 시간 여행이 가능해진다. 하지만, 그 여행은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험했다." 영화 [헬로우 고스트] [슬로우 비디오]로 국내 영화 관객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준 김영탁 감독이 이번에는 차가운 스릴러 소설을 가지고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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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영화감독이자 작가인 김영탁의 장편소설 『곰탕 1』은 과거와 미래가 뒤섞인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강렬한 SF 스릴러입니다. 🍜 이야기는 2063년, 방사능으로 폐허가 되어가는 대한민국에서 시작됩니다. 인류는 생존을 위해 과거로 사람을 보내 물자를 가져오는 '시간 이동'이라는 기술을 개발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주인공 '동희'는 과거로 넘어가 물자를 조달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인물로 등장합니다. 🕰️
동희는 과거의 부산으로 넘어

풍풍한 상상력 짜임새 있는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