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라우센 외 1명|틈새책방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국 생활 14년 차인 덴마크인 에밀 라우센이 쓴 책이다. 덴마크에서 사회 복지를 배우고 한국에 와서 한국인 아내와 가정을 꾸리고 있는 에밀 라우센은 그간 덴마크에 대한 수많은 질문을 받아 왔다. 대부분은 복지 국가 덴마크에 대한 질문들이었고, 한국 문화와의 간극으로 쉽게 답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았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흔히 우리 사회는 덴마크를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부르며 동경하곤 합니다. 높은 복지 수준과 '휘게(Hygge)'로 대변되는 여유로운 삶, 평등한 사회 구조는 많은 사람에게 이상향처럼 다가오죠.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에밀 라우센과 말레네 뤼케는 우리가 가진 덴마크에 대한 환상을 여지없이 깨뜨립니다. 그들은 내부자의 시선으로 덴마크가 어떻게 '행복 국가'라는 마케팅에 성공했는지,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그림자가 무엇인지를 날카롭게





지구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