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사피어|김영사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죽고 나니 비로소 인생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한' 한 여성 앵커의 우여곡절 환생 이야기를 그린 독특한 상상력의 소설. 독일의 재능 있는 시나리오 작가 다비드 사피어의 소설 데뷔작이다. 가족을 등한시했고 동료를 모함했으며 바람도 간간이 피웠던 킴 랑에. 그녀는 한 마리의 일개미로 환생한다 그리고 자신이 쌓은 업에 따라 모르모트, 송아지, 지렁이, 딱정벌레, 다람쥐로 모습을 바꾸며 끊임없이 환생의 사다리를 오르내린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