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희|샘터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장영희 교수가 처음으로 쓴 우리말 에세이집 개정판. 월간 <샘터>에 연재하면서 이미 수많은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글들과 새로운 글들을 묶은 것이다. 생활 곳곳에서 마주치는 편린들을 통해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삶의 소중한 가치들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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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암 투병이라는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문학에 대한 사랑과 삶을 향한 열정을 결코 놓지 않았던 고(故) 장영희 교수의 생전 에세이를 엮은 것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삶을 관통하는 고통과 절망을 단순히 비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어떻게 희망의 꽃을 피워낼 수 있는지를 담담하고도 따뜻한 필치로 기록했습니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가 겪은 병마와의 싸움, 문학 작품 속에서 발견한 인간애, 그리고 일상의 사소한 풍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