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마흔 살을 코앞에 둔 2015년부터 취미 발레를 시작한 저자의 에세이다. 저자는 어느 토요일, 발레 전문학원으로 쳐들어가 3개월 일시불 선결제로 발레수업을 등록하고 만다. “입구는 있지만 출구는 없는” 발레의 세계로 들어선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아무튼, 발레 (그래도 안 힘든 척하는 게 발레다)’는 최민영 기자가 2018년 11월 21일 위고 출판사에서 펴낸 에세이로, ‘아무튼’ 시리즈의 16번째 책이다(ISBN: 9791186602430). 최민영은 경제지 기자로 활동하며 트위터(X)에서 독자와 소통하던 중, 마흔을 앞둔 2015년에 취미로 발레를 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YES24에서 리뷰 평점 9.2, 판매지수 3,500을 기록하며 “유쾌하고 솔직한 발레 입문기”로 평가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