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혜|코난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무튼 시리즈 10권. 어린이용 셜록 홈즈와 애거사 크리스티 전집부터 가해자 가족들이 쓴 처절한 논픽션까지, 관악산 자락 방공호에 가득했던 음습한 기억들부터 강남역 살인사건 등으로 이어지는 현실의 이야기까지, 저자는 소설과 영화, 픽션과 논픽션, 과거와 현재, 실제와 허구를 넘나들며 스릴러라는 매력의 세계로 독자를 전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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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기자이자 작가인 이다혜가 스릴러 장르를 향해 보내는 뜨겁고도 분석적인 연서입니다. 저자는 스릴러라는 장르를 단순히 자극적인 사건을 다루는 하위 문학으로 치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스릴러야말로 인간 내면의 가장 깊고 어두운 곳을 비추는 거울이자, 현대 사회의 불안을 직시하게 만드는 ‘풍토병’과 같다고 정의합니다.
책은 저자가 어린 시절 처음으로 스릴러라는 장르와 조우했던 순간부터, 성인이 되어 수많은 미스터리와 범죄물을 탐독하게 된 과정을 개인적인 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