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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자의 사랑
리처드 매드슨 지음
노블마인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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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쪽 | 2008-09-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윌 스미스 주연의 영화 [나는 전설이다]의 원작소설 작가 리처드 매드슨의 장편소설. 세계판타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미 세상을 떠난 여인을 사랑하게 되어 시간을 뛰어넘은 남자의 이야기. 실제 작가가 가족여행에서 잠시 들른 도시의 극장에서 우연히 한 여배우의 사진을 보고 홀린 듯 사랑에 빠졌고, 거기서 영감을 얻어 이 소설을 썼다.<BR> <BR> 방송작가 리처드 콜리어는 뇌종양 판정을 받고 무작정 여행을 떠난다. 우연히 머물게 된 한 호텔에서 1890년대 유명했던 여배우 엘리스 매케나의 사진을 보고 난생 처음 강렬한 사랑에 빠진다. 이미 죽은 여인을 사랑하게 된 리처드는 엘리스를 만나기 위해 75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는 여행을 시작하는데…<BR> <BR> 1980년 크리스토퍼 리브와 제인 세이모어가 주연으로 [사랑의 은하수]로 영화화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 대본은 리처드 매드슨 본인이 직접 작업했으나, 책과 영화의 내용이 일치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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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로버트 콜리어가 책머리에 부쳐

시간 1. 사랑을 향한 시간 여행
1971년 11월 14일
1971년 11월 15일
1971년 11월 16일
1971년 11월 17일
1971년 11월 18일
1971년 11월 19일

시간 2. 시간 여행자의 사랑
1896년 11월 19일
1896년 11월 20일
1896년 11월 21일

로버트 콜리어가 쓴 후기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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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리처드 매드슨
공포 소설, SF, 판타지 소설에서부터 범죄 소설, 서부극, 서스펜스, 로맨스 소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직접 경험한 사실을 바탕으로 일반 소설을 쓰기도 했다. 대본 작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해, 자신의 작품 외에도 에드거 앨런 포, 쥘 베른, 레이 브래드버리, 브람 스토커 등의 작품을 영상으로 옮겼다. <더 박스>의 첫 번째 작품인 <버튼, 버튼> 이 2009년 카메론 디아즈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지고 <환상특급>의 한 편으로 제작된 것을 비롯해서 서른 개 이상의 작품이 영화로 제작되었다. 특히 알코올 중독을 다룬 <살의의 아침(The Morning After)>은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나는 전설이다(I Am Legend)>또한 세 차례나 영화화되었으며, 가장 최근작인 윌 스미스 주연의 2007년 판은 한국에서 개봉되어 많은 인기를 끌었다. 리처드 매드슨은 마르키 드 사드와 <오즈의 마법사> 저자인 L. 프랭크 바움의 삶을 영화로 옮기기도 했으며, <환상특급>에 주요 각본가로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해 왔다. 수상경력 또한 화려해 <시간 여행자의 사랑>을 통해 세계판타지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이 외에도 미국작가협회상, 휴고상, 에드거상, 크리스토퍼상, 공포소설작가협회상, 리더콘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1984년에 출간된 <리처드 매드슨, 그가 바로 전설이다>는 리처드 매드슨과 그의 작품 세계를 다루고 있다. 2013년 6월 23일, 향년 87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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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지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진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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