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호 외 5명|서해문집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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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세계의 끝을 넓혀가는 희망의 노년인문학. 지난 2016년에 출간돼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나이듦 수업>의 시즌 2 프로젝트다. 이번에는 ‘선배시민’을 키워드로 ‘개인을 넘어서 공동체에 기여하는 나이듦’이란 무엇일까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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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단순히 나이가 많은 사람을 의미하는 '노인'이라는 단어 대신, 앞서 삶을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체에 기여하는 존재인 '선배시민'이라는 개념을 제시합니다. 사회적 통념상 노년기를 생산성이 떨어지고 돌봄을 받아야 하는 시기로 규정하는 것에서 벗어나, 인생의 지혜를 가진 주체적인 시민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
저자들은 나이가 든다는 것이 단순히 쇠락의 과정이 아니라, 세상을 더 넓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