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한기|문학동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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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기의 첫 장편소설. 작가는 등단 십 년 이하의 젊은 작가들이 한 해 동안 발표한 중단편소설 중 가장 뛰어난 일곱 편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7회 젊은작가상에 단편소설 '새해'가 수상하면서 작품세계를 알렸다. <홍학이 된 사나이>는 홍학, 그 붉은 동물로 변해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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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홍학이 된 사나이』는 오한기 작가가 2016년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첫 장편소설로, 2013년 모바일진 『서울생활』에 연재 중단 후 2015년 문예지 『analrealism vol.1』에 전재되며 완성된 작품이다. 📖 2016년 젊은작가상 수상작가 오한기의 이 소설은 약 500매의 경장편으로, 인간이 홍학으로 변해가는 초현실적 이야기를 통해 사랑, 정체성, 소통의 불가능성을 탐구한다. 생물학을 전공하다 문예창작과로 전향한 저자의 독특한 이력이 반영된 이 작품은, 시적 독백과


김성호의 독서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