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우|수박설탕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첫 출간 이후 누적 110쇄를 돌파하고,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며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롱 스테디셀러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누군가에겐 추억으로, 누군가에겐 현재진행형으로, 오랫동안 곁을 지켜온 이 이야기가 작가의 공들인 수정 작업을 거쳐 전면개정판으로 재출간되었다.

요약《사서함 110호의 우편물》(ISBN: 9791197671708)은 이도우 작가가 2004년에 처음 출간하고, 2022년 7월 수박설탕에서 전면 개정판으로 재출간한 장편 로맨스 소설로, 약 502쪽 분량이다. 110쇄를 돌파하며 25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로,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라디오 작가, 카피라이터로 활동한 이도우는 서정적이고 따뜻한 문체로 사랑과 상실, 치유를 그린다. 이 책은 라디오 작가 공진솔과 PD 이건

너의사랑도 안전하길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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