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와 무늬

함께 읽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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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출간일2005-05-09
페이지350쪽
10%9,800원
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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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서른, 잔치는 끝났다>의 최영미 시인이 쓴 첫 번째 소설. 1960년대부터 2004년까지, 정씨 일가의 가파른 삶의 궤적을 딸인 하경의 입을 통해 서술한 작품이다. 이야기는 거울을 보는 화자가 얼굴의 흉터를 의식하는 장면에서 시작, 어느덧 사십대가 된 화자가 다시 거울 앞에서 희미해진 상처자국을 응시하는 장면으로 끝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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