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영|한겨레출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최진영의 첫 번째 장편소설이자 제15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인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의 개정판. 스스로 동심을 거부한 소녀의 눈을 통해 서늘한 현대 사회의 풍경을 서정적이면서도 정교하게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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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소설은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고통을 짊어진 채 살아가는 두 여성, '진아'와 '소영'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주인공 진아는 십 대 시절 겪었던 끔찍한 사건으로 인해 영혼이 파괴된 채,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겨울'이라는 가명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과거의 기억을 차단한 채 죽은 듯이 숨죽여 지내지만, 우연히 소영을 만나게 되면서 삶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됩니다. 소영 역시 과거에 깊은 아픔을 간직한 인물로, 두 사람은 서로의 존재를 통해 치유와 구원




최진영사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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