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매일 읽는 논어

공자 지음 | 시간과공간사 펴냄

365일 매일 읽는 논어 (삶을 치유해주는 공자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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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3.2.15

페이지

408쪽

상세 정보

세월이 흘러도 선인들의 경험의 바탕으로 쓰여진 고전들은 현재에도 그 안에 담긴 지혜가 살아 숨 쉬며 우리를 일깨운다. 그중에서도 유가의 성전인 <논어>는 최고의 인문고전으로 꼽힌다. 공자는 최고의 덕을 인(仁)에 두었다.

인(仁)은 바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고,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삶의 자세다. 이것을 자기 자신이 먼저 실천하고, 나아가 가족과 친구, 윗사람, 그리고 세상 모든 이들에게까지 실천하라고 공자는 가르쳤다.

저자는 우리가 이것을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방대한 <논어>중에서 핵심적인 가르침 365개를 뽑아 정리했다. 하루 한 장씩 공자의 가르침을 씹고 또 씹어 체화하고 실천할 때 독자들은 그 속에서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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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읽는 논어

공자 지음
시간과공간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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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세월이 흘러도 선인들의 경험의 바탕으로 쓰여진 고전들은 현재에도 그 안에 담긴 지혜가 살아 숨 쉬며 우리를 일깨운다. 그중에서도 유가의 성전인 <논어>는 최고의 인문고전으로 꼽힌다. 공자는 최고의 덕을 인(仁)에 두었다.

인(仁)은 바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고,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삶의 자세다. 이것을 자기 자신이 먼저 실천하고, 나아가 가족과 친구, 윗사람, 그리고 세상 모든 이들에게까지 실천하라고 공자는 가르쳤다.

저자는 우리가 이것을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방대한 <논어>중에서 핵심적인 가르침 365개를 뽑아 정리했다. 하루 한 장씩 공자의 가르침을 씹고 또 씹어 체화하고 실천할 때 독자들은 그 속에서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이 책에 대하여

삶의 지혜를 얻고 싶다면 365개 공자의 핵심 사상을 씹고 씹어라!

지금 시대를 위기의 시대라고 말한다. 서로 신뢰할 수 없는 ‘신뢰의 위기’, 가치가 상실된 ‘가치의 위기’, 그래서 소통이 단절되어 더 많은 위기들이 우리 사회를 위협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사람들에게서 ‘진정성’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그럼 이런 위기 속에서 어떻게 하면 서로 공생 · 공존할 수 있을까? 경희대학교 도정일 대학장은 이렇게 말한다. “인간으로서의 예의를 지켜 공존 · 공생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 인간을 환대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부당함을 일깨워 정의를 찾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인문학적인 각성과 통찰이다.” 즉, 인문학에서 위기를 극복할 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세월이 흘러도 선인들의 경험의 바탕으로 쓰여진 고전들은 현재에도 그 안에 담긴 지혜가 살아 숨 쉬며 우리를 일깨운다. 그중에서도 유가의 성전(聖典)인《논어》는 최고의 인문고전으로 꼽힌다. 공자는 최고의 덕을 인(仁)에 두었다. 인(仁)은 바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고,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삶의 자세다. 이것을 자기 자신이 먼저 실천하고, 나아가 가족과 친구, 윗사람, 그리고 세상 모든 이들에게까지 실천하라고 공자는 가르쳤다.
저자는 우리가 이것을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방대한《논어》중에서 핵심적인 가르침 365개를 뽑아 정리했다. 하루 한 장씩 공자의 가르침을 씹고 또 씹어 체화하고 실천할 때 독자들은 그 속에서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낙천지명(樂天知命)과 평심(平心)을 얻게 하는 묵상논어!
아무리 많은 재산과 명예를 누린다 해도 마음이 행복하지 않으면 인생에서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없다. 그러나 물질적으로 풍요롭지 못하고, 큰 명예를 얻지 못한다 해도 만약 자신의 위치에서 만족감과 행복을 느끼고 있다면 그 사람은 참된 행복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공자의 가르침에 따르면 많은 돈을 벌고 큰 명성을 얻는 것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인간으로서 인정을 받고, 베풀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성공한 인간상이었다. 이것은 낙천지명(樂天知命, 하늘의 운명을 즐기면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운명을 통제하는 것)과 더불어 평심(平心, 마음의 평온)을 얻을 때 가능하다.
예로부터 중국 사람들은 인간사회의 모든 현상, 즉 ‘사람의 화복’ ‘궁하고 통하는 것’ ‘일찍 죽고 오래 사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늘의 뜻에 따라 지배된다고 생각해 왔다. 이것이 곧 천명(闡明)이다. 사람이 천명을 지각할 때 달관(達觀)과 체념(諦念)이 생길 수 있다. 즉, 깨달음의 경지에 가까워질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쓸데없이 걱정하고 근심하기보다는 평심(平心)을 얻게 되고 자신의 위치에서 만족할 수 있게 된다.
물질적인 가치를 성공의 척도로 보는 사회의 분위기 속에서 행복보다는 고통을 더 많이 느끼며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행복으로 이끄는 평심(平心)을 갖는 것이다. 마음에 평안함이 있어야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가치를 결여한 삶은 개개인 모두에게 피폐함과 자괴감만을 가져다줄 뿐이다. 우리 사회의 높은 자살률이 그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할 수 있다.
미국 속담에 “하루에 사과 한 개씩만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게 된다”는 말이 있다. 《365일 매일 읽는 논어》의 하루 한 장 가르침은 마음을 치유하는 한 알의 사과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 1분을 투자하여 묵상할 때 독자들은 마음의 근심과 괴로움을 벗어 버리고 조금씩 건강한 삶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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