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엽|자이언트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초엽 첫 장편소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통해 이미 폭넓은 독자층을 형성하며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김초엽 작가는 더스트로 멸망한 이후의 세계를 첫 장편소설의 무대로 삼았다.

요약김초엽의 지구 끝의 온실은 2021년 자이언트북스에서 출간된 첫 장편소설로, 2022년 여름 에디션으로 재출간되며 새로운 표지와 함께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 이 작품은 먼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치명적인 ‘더스트’라는 먼지가 지구를 덮쳐 인류와 생태계가 붕괴한 세계를 그린다. 더스트는 닿기만 해도 폐를 굳게 만들며 생명을 앗아가는 물질로, 지구는 황폐화되고 생존자들은 돔 안에서 연명한다. 김초엽은 과학적 상상력과 감성적 문체를 결합해, 멸망 속에서도


그냥 재밌다. 미쳤다. 강력 추천

모서리에 있는 것들의 아름다움

온실의 따뜻함
미친 사랑의 노래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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