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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 (어린이를 위한 회의 철학 안내서)
댄 바커 지음
지식공간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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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쪽 | 2013-08-16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어떤 사실에 의문을 품고, 그 진리를 밝혀내는 과정을 과학적, 합리적으로 제시하여 어린이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는 방법을 알려 준다.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하는 회의 철학 안내서로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가장 중요한 생각의 힘과 상상력을 향상시켜 준다.<BR> <BR> 생각이 많은 아이, 안드레아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불합리하거나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게 되고, 안드레아의 계속되는 질문과 비판적 사고를 따라가면서 진실을 밝혀내는 방법을 배운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부딪치는 문제를 매우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회의주의라’는 생각 방식으로 매우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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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댄 바커
2013년 올해의 책(어린이 인문사회 분야/학교도서관저널 선정)에 선정된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의 저자입니다. 댄 바커는 항상 새롭고 흥미로운 일을 찾는 철학자이자 작가 할아버지입니다. 댄 할아버지는 유명한 동화 작가인 조이 베리와 함께 200곡 이상의 동요와 노래를 작곡하기도 했습니다. 미국 적십자사에서 오랫동안 자원봉사자로 일했고, 국제엠네스티에서는 단어 퍼즐 문제를 만드는 봉사를 하기도 했답니다. 종교의 자유 재단의 공동 창립자인 댄 할아버지는 젊었을 때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한 경험을 살려 컴퓨터 시스템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1984년 오프라 윈프리가 진행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나와서 얼굴을 알리고, 그 뒤로 단체와 대학교에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1991년에는 레니레너피라는 인디언 부족이었던 조부의 소년 시절 이야기를 모아 <낙원을 회상하며(Paradise Remembered)>라는 책을 내기도 했고,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Maybe Yes, Maybe No)>, <믿음 속에서 믿음을 잃다(Losing Faith in Faith)> 같은 철학 책과 종교 책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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