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이|미디어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따스한 손길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 시대 선한 이야기꾼 이금이 작가의 장편소설. 사진 한 장에 평생의 운명을 걸고 하와이로 떠난 열여덟 살 주인공 버들과 여성들의 삶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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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알로하, 나의 엄마들 1(큰글자도서)』는 이금이 작가의 장편소설로, 일제강점기 하와이로 떠난 조선 여성들의 삶을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그린 작품이다. 🌺 1917년, 경상도 김해의 작은 마을 어진말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열여덟 살 소녀 버들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버들은 의병이었던 아버지와 오빠를 일제에 잃고, 어머니와 어린 동생들과 가난 속에서 살아간다. 그녀는 사진 한 장으로 하와이(포와)에서의 새로운 삶을 꿈꾸며 ‘사진 신부’로 태평양을 건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