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느끼한 산문집 (밤과 개와 술과 키스를 씀)

강이슬 지음|웨일북 펴냄

안 느끼한 산문집 (밤과 개와 술과 키스를 씀)

함께 읽는 사람들

최윤희
박수진
Chris
MJ
박유민
16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9-09-01
페이지240쪽
10%13,000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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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제6회 카카오 브런치북 대상 수상작. 이 책은 작가가 성인방송국에서 일했던 어느 여름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SNL> 작가로 일하며 야한 이야기에는 잔뼈가 굵었다고 생각했던 작가는 그 이상한 ‘일터’에서 혼란을 겪는다. 진정한 성 평등과 직업 정신 등 기존의 상식이 전복되는 현장에서 생각지도 못한 질문들을 품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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