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날|파란정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누구 코에 붙이겠는가, 눈도 깜짝 안 하다, 찬물을 끼얹다, 척하면 삼천리, 콧등이 시큰하다’처럼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관용구 200개를 골라 골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뜻을 설명하고, 어떻게 일상에서 관용구를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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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말에는 특정 단어들이 모여 원래의 뜻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의미를 나타내는 ‘관용구’가 참 많습니다. 우리가 평소 무심코 사용하는 ‘입을 모으다’, ‘발을 벗고 나서다’, ‘귀가 따갑다’ 같은 표현들이 바로 대표적인 예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런 표현들을 처음 접할 때 당황하거나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파란정원에서 출간된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관용구 세트’는 이러한 관용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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