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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혁명 (리딩멘토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의 생각경영 프로젝트)
황광우 외 1명 지음
생각정원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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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2012-02-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동서양 인문고전에 담긴 치열한 고민과 새로운 해법을 통해, 내 머리로 생각하고, 내 두 발로 당당히 우뚝 서는 삶의 길을 제시하는 책. ‘불안’, ‘불황’, ‘불확실’로 대변되는 ‘3不시대’. 이 시대를 돌파할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리딩멘토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는 그 답은 오직 ‘고전’에 있다고 말하며 현실과 치열하게 싸우고, 당대의 흐름을 바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온 ‘생각들’에서 지금의 현실을 타개할 비책을 배우라고 말한다. 깊이 있는 생각과의 조우를 통한 새로운 생각의 잉태, 생각의 변화를 통한 나와 삶의 변혁, 그것이 바로 ‘고전혁명’이다.<BR> <BR> 이 책은 고전이 전하는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한다. 일례로 “너의 좁은 눈으로 세상을 재단하지 마라”는 장자(<장자>)의 일갈을 통해, ‘생각 뒤집기’의 힌트를 배울 수 있다. 낙원은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든 있다는 토머스 모어(<유토피아>)의 외침은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이상적인 현실의 방향을 제시하고, 마음 한 번 바꾸면 지옥도 극락이라는 혜능(<육조단경>)의 가르침은 생각의 전환이 어떻게 세상의 변화를 가져오는지 알려준다. 이외에도 공자 <논어>, 플라톤 <국가>, 마키아벨리 <군주론>, 이이 <성학집요>, 박제가 <북학의>, 애덤 스미스 <국부론> 등 책에서 언급되는 고전들은 나와 세상을 깨우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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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 1. 당신의 생각이 곧 당신의 미래다 : 고전혁명

새로 태어나는 삶이란 무엇인가
- 사실, 우리는 매일 혁명하고 있다
- 부릅뜨고 보라,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 개구리로 살 것인가, 거북이로 살 것인가

인생은 큰 만남 하나로 바뀔 수 있다
- 위대함은 위대함을 낳는다
- 답을 ‘얻는’ 것 vs. 답을 ‘생각하는’ 것
- 회색으로 살아라

고전혁명을 완성하는 두 가지 단계
- 목도하라 - 세상의 이해
- 해석하라 - 이해의 활용

생각경영 #1. 이지성과 황광우, 새로 태어나는 삶을 이야기하다


PART 2.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림이 없다 : 자아혁명

흔들리지 않는 나란 무엇인가
- 제2의 생존본능을 깨워라
- 척하는 것은 용기가 아니다
- 조삼모사를 비웃지 마라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 일으켜 세우는 법
- 불가능은 비겁한 사람의 도피처다
- 재앙의 뿌리, 희망의 씨앗이 모두 그곳에
-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만 미소 짓는다
- 실수와 화해의 악수를, 실패와 격려의 포옹을

자아혁명을 완성하는 네 가지 단계
- 생각하라 - 생각의 확장
- 질문하라 - 대상의 확장
- 변화하라 - 실천의 확장
- 다시 생각하고, 질문하고, 변화하라 - 확장의 확장

생각경영 #2. 이지성과 황광우,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말하다


3장. 변화는 변화를 이끈다 : 관계혁명

세상은 수많은 나로 이뤄져 있다
- 같이 죽을 것인가, 같이 살 것인가
- ‘내가 아는 나’와 ‘사람들이 아는 나’
- 나는 아직 움츠리고 있을 뿐이다

휘둘리지 않고, 이끌어 함께 가는 법
- 기미를 포착하면, 휘둘리지 않는다
- 관심을 가지면, 이끌 수 있다
- 함께 가면, 길이 된다

관계혁명을 완성하는 세 가지 단계
- 읽어라 - 앎의 변화
- 나누어라 - 생활의 변화
- 함께하라 - 관계의 변화

생각경영 #3. 이지성과 황광우, 관계의 변화를 논하다


4장. 거침없이 너만의 고전을 써라 : 나와 세상을 깨우는 동서양 인문고전 10선

자신을 깨면 더 큰 자신과 만난다
- 당신이 ‘아는’ 세상 vs. 당신이 ‘사는’ 세상 : 장자 《장자》
- 고정불변은 존재하지 않는다 :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행복은 그곳인가, 마음인가
- 낙원은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든 있다 :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 마음 한 번 바꾸면 지옥도 극락이라 : 혜능 《육조단경》

국가란 무엇인가
- 나와 너, 그리고 모두가 하나되는 사회 : 공자 《논어》
- 속이지도 속지도 않는 철인이 이끄는 나라 : 플라톤 《국가》

우리는 어떤 리더를 원하는가
- 강력한 군주만이 강력한 국가를 만든다 : 마키아벨리 《군주론》
- 현실을 바꾸지 않으면 어찌 학문이랴 : 이이 《성학집요》

부와 경제를 움직이는 힘은 누구인가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 박제가 《북학의》
이기심이 사회를 발전시킨다 : 애덤 스미스 《국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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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황광우 외 1명
1958년 광주 출생. 1975년 고교 시절 박정희 독재정권에 반대하는 시위를 예비하다 투옥되었다. 검정고시를 거쳐 1977년 서울대학교에 입학하였다. 1978년 6개 대학 연합 시위에 연루되어 군사법정에서 2년형을 선고받았다. 1980년 계엄포고령 위반으로 두 번째 제적을 당하면서 공장에 들어가 노동자의 길을 걸었다. 1980년대 군부독재 치하에서 부조리한 현실에 맞섰던 곳에는 언제나 그가 있었다. ‘정인’이라는 필명으로 써낸 『소외된 삶의 뿌리를 찾아서』, 『들어라 역사의 외침을』은 시대의 나아길 길을 제시하여 큰 화제를 모았다. 1998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2002년 민주노동당 연수원장을 역임하였다. 2003년 『레즈를 위하여』를 집필했고, 2006년 새로운 철학교양서의 비전을 제시한 『철학콘서트』를 집필했다. 2007년에는 『젊음이여, 오래 거기 남아 있거라』를 출간했다. 2007년 담양의 깊은 산속에서 쓰러진 이후 몸의 반신이 마비되었다. 2009년 전남대학교 철학과에 진학하여 소크라테스를 연구했으며 2013년 소크라테스의 삶을 정리한 『사랑하라』를 발간했다. 2015년에는 플라톤과 호메로스의 불화를 다룬 『철학의 신전』을, 2016년에는 조선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 『역사콘서트』를 출간했다. 또한 2017년에는 윤한봉의 전기를 담은 『님을 위한 행진』을 집필했다. 지금은 광주에서 고전연구원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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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얼마나좋은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고전을 왜 읽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 때, 고전을 읽기 전에 몸풀기로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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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답을 찾고자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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